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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Issue

해외여행 꼭 챙기세요! 로밍도 이젠 충분하다

엔데믹 이후,

본격적인 첫 여름 휴가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엔저현상으로 일본여행자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떠나는 해외여행!

반드시 챙겨야할 것들이 있습니다.

 

물론 그 중에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현지에서 스마트폰 사용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현지 USIM을 사서 바꿔 장착하고 사용하는 것이 저렴했는데,

잘 모르는 경우도 있고, 번거로운 점도 있긴 합니다.

 

그런데, 이번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3대 통신사에서 로밍 요금을 할인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출처: pixbay

SKT

✔ 가입자 1명 포함 최대 5명까지 데이터 공유가 가능합니다.

✔ 원패스 요금제(일단위 로밍)

  - 일 9900원 : 500MB

  - MB당 가격 19.8원으로 인하(기존에는 33원)

✔ 데이터 소진해도 400kbps이하로 계속 사용 가능

✔ 가족 결합 프로모션: 1인이 '바로'요금제 가입하고 3000원 추가하면 온가족이 데이터 나눠쓸 수 있다(신청자 포함 5인)

 

KT

✔ 일단위 사용

 - 1만 1000원: 400MB

 - 1만 3000원: 800MB

✔ 데이터 소진해도 400kbps이하로 계속 사용 가능

✔ 가입자 1인이 요금 부담해서 본인 포함 최대 3명까지 추가요금 없이 데이터 공유 가능

   (KT에 동일하게 가입한 사람 누구나)

 

LG U플러스

✔ 일단위 사용

  - 1만 1000원: 300MB

  - 1만 3200원: 500MB 

✔ 데이터 소진해도 200kbps이하로 계속 사용 가능

 

유심이 비록 저렴할 수 있지만,

국내 이통사의 로밍 상품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USIM을 갈아끼면서 발생하는

기존 유심 분실이나, 번거로움에서 탈피해서

좀 더 편안하게 해외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부모님이 해외를 가시거나, 스마트 기기에 문외한인 분들에게는 희소식입니다.

 

다만, 각 홈페이지나 대리점에 가셔서 확실히 요금제에 대한 설명을 다시 듣고,

현지 유심구매와 비교를 해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두가 함께 떠나는 행복한 여행

더욱 스마트하고 편하게 여행 다녀오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