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7월 21일 긴급재난문자가 도착했습니다.
특히 서울 마포구에서 정체불명의 국제우편물이 여러곳에서 신고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출처가 불분명한 국제우편물이 도착한다면, 절대 열어보지 마시고
112나 119에 즉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울산에서 수취인 불명 국제우편물이 배송되었는데,
이를 열어본 사람들이 호흡곤란을 일으켰다고 하는데,
그것과 같은 우편물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합니다.
명동, 서초, 송파 등의 우체국에 의심 소포가 발견돼 경찰이나 소방, 군에서 나서고 있는 상황입니다.
혹시나 물품을 받은 즉시 개봉하지 말고, 즉시 112나 119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갑작스런 이야기라 걱정됩니다.
부디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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